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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소셜벤처 육성·환경교육 등 공익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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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교보다솜이지원센터를 통해 생명 존중과 역경 극복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적가치를 키우는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시민 대상 환경교육을 진행하는 등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적 임팩트와 환경교육에 초점을 맞춰 사회공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18년부터 임팩트 재단(구 홍합밸리)과 함께 사회적 임팩트를 높이기 위해 사회적가치 벤처기업을 후원하는 ‘임팩트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7년간 매년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벤처기업을 선발해 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했다. 지난해까지 총 1112개 단체를 발굴했고, 136개 기업에 사업화 기회를 제공했다.


임팩트업 프로젝트 우수 기업으로는 쉽고 재미있는 음악으로 공부하게 하는 ‘라인업’, 보호 종료된 아이들이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디자인 관련 직업교육을 지원하는 ‘소이프 스튜디오’, 유아용품 유해 성분을 파악하게 해주는 ‘인포그린’, 최단 거리 배차를 알려주는 ‘위밋모빌리티’, 인공지능(AI)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주고 바른 식습관을 갖게 해주는 ‘누비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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