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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업 7기] 나눔비타민, 급식 단가 1만 원 시대 '디지털 식사 인프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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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폴리오 기업 소식] 나눔비타민, 디지털 식사 인프라로 결식 아동 지원 혁신

모바일 식사지원 플랫폼 나눔비타민이 디지털 기반 운영을 통해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자체들이 급식 지원 단가를 인상하고 있음에도, 오프라인 중심 결제 구조로 인해 식사의 질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문제에 주목한 결과입니다.


🌱 편의점 중심 소비 구조 개선

기존 시스템은 가맹점 정보 불일치와 대면 결제 부담으로 인해 아동들이 편의점 이용에 집중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나눔비타민은 앱 기반 실시간 가맹점 확인과 온라인 결제를 통해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를 지역 식당으로 분산시키는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 공공·민간 자원 결합한 레버리지 구조

나눔비타민의 ‘공공·민간 자원 통합 운영 모델’은 지자체 예산에 지역 가게 할인과 민간 후원 쿠폰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1만 원의 공공 예산으로도 최대 1만 5천 원 수준의 식사 가치를 제공하며, 추가 예산 없이도 정책 효과를 확장하는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 아동의 선택권과 자존감 보호

비대면 결제 시스템은 아동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자유로운 식사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동의 자존감과 식사 경험의 질을 함께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디지털 기반 복지 전달 체계 고도화

나눔비타민은 “지원 단가 인상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이용 구조의 변화가 필수적”이라며,

공공과 민간 자원을 연결하는 디지털 식사 인프라가 결식 아동 문제 해결의 핵심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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